총 6개 부문 모집, 국내외 학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
유튜브로 채용설명…인적성 검사도 온라인으로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코웨이(대표 이해선)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 직군은 ▷상품·마케팅 ▷연구개발(R&D) ▷글로벌 ▷IT ▷사업관리 ▷경영관리 등 6개 부문이다. 국내외 학사 학위 이상 기졸업자와 내년 1월 입사 가능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은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1·2차 면접으로 진행된다. 각 전형은 도전과 일류인재, 열정, 커뮤니케이션 등 코웨이의 인재상과 맞는지를 중점으로 두고 직무 적합도를 함께 평가하는 과정이 될 예정이다. 인적성 검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코웨이는 지원자들의 채용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이크로사이트와 유튜브(캠퍼스리쿠르팅TV)를 통해 회사 비전과 인재상, 채용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코웨이 홈페이지에서 오는 9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서류 합격자는 오는 23일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최종 선발 인원은 내년 1월 초 입사하게 된다. 입사자는 12개월 동안 육성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시각에서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하며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후 직무 적합도에 따라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김재석 코웨이 인사실장은 “New 코웨이로의 변화를 이끌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 “신입사원들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인재육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