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헌 KAIST 교수.[과기정통부 제공]
이도헌 KAIST 교수.[과기정통부 제공]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제3기 신규 심의위원으로 이도헌(사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를 위촉한다고 1일 밝혔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최근 임기가 종료된 나흥식 위원 후임으로 이도헌 교수를 선임, 향후 총 10명의 위원으로 심의회의를 꾸려가게 된다.

이 교수는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전문성 및 연구성과, 정책경험, 산·학·연 구성 비율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선정됐다. 과학기술 주요 정책 및 연구개발(R&D) 예산의 배분․조정 등에 대한 심의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