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은 특화된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성과를 인정 받아 제25회 헤럴드보험대상 고객만족 대상 생명보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메트라이프가 지난 2015년 오픈한 노블리치(NobleRich) 센터는 금융 전문가를 통해 고객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블리치센터에는 보험전문가는 물론 국제공인 재무설계사(CFP), 은퇴 전문가, 투자 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세무 전문가 등이 재무상담을 진행한다.
고객이 당면한 재무적 문제를 다양한 전문가들을 통해 해결해준다는 취지다.
특히 개인 사업가나 기업경영을 위한 차별화된 종합재무컨설팅 서비스를 만들었다. 기업 운영의 재무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각종 제도 및 정책 등을 수립하고, 법인세 절감 계획 등을 제시한다. 법인 내부의 부를 효율적으로 대표 또는 주주에게 이전할 수 있는 방안도 짜준다.
또 가업승계를 위한 최적화된 사전 절세계획을 수립하고 대표의 사망 등 위험을 대비하는 방어전략 구조도 제안한다.
전문상담을 위한 설계사 교육시스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MDRT(백만달러원탁회의) 회원 415명을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 가장 많다. MDRT는 전 세계 생명보험업계의 고능률, 고소득 재무설계사들의 전문가 단체로, 생명보험 판매 서비스의 질적인 수준을 높이고 전문성을 기르게 하는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헤럴드보험대상 심사위원들은 “다양한 금융 전문가의 조언서비스가 가능한 노블리치(NobleRich) 센터 운영을 통하여 고객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제하고 있다”며 “재무설계사, 은퇴, 투자, 부동산, 세무 등의 전문가가 컨설팅 제공하고 이를 통해 불완전 판매 개선에 성공했다”고 했다.
홍태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