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온라인몰에 공개…오는 11월 11일까지 할인 행사 진행

럭키마르쉐 매장 [사진제공=코오롱 FnC]
럭키마르쉐 매장 [사진제공=코오롱 FnC]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캐주얼 브랜드 ‘럭키마르쉐(Lucky Marché)’가 30일 가상현실(VR) 매장을 공개했다.

가상현실 매장인 ‘럭키 고 스마일마켓(LUCKY GO SMILE MARKET)’은 360 VR을 활용해 스타필드 코엑스몰점에 위치한 럭키마르쉐 매장을 그대로 구현했다. 코오롱몰 공식 사이트에서 이번 겨울 시즌 주력제품부터 가수 라비와의 협업 상품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으며, 고객들은 매장에 가지 않아도 럭키마르쉐의 옷을 체험해보고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하는 럭키마르쉐는 유니크한 컬러와 그래픽 디테일을 바탕으로 남성복 실루엣과 소재를 믹스해 남녀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의류가 특징이다.

럭키마르쉐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소비패턴이 온라인으로 집중되며 온라인 가상 공간을 통한 구매, 직접 매장을 찾은 듯한 생생한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집중했다”며 “브랜드가 가진 유쾌한 메시지처럼 앞으로도 흥미로운 콘텐트로 소비자와 적극 소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