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정부의 4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지역 초·중학생들에게 아동양육 지원금을 한시적으로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초등학교 학령기 아동 돌봄 지원에 1인당 20만원, 중학교 학령기 아동 비대면 학습 지원에 15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19만2048명이며 지원액은 351억원이다.
초등학생은 추석 전에, 중학생은 10월 초까지 개별학교에서 스쿨뱅킹 계좌 등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학교 밖 아동은 오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주소지 교육지원청에 신청하면 1차는 10월 23일, 2차는 10월 말 지급한다.
자세한 세부내용은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