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드림 어게인’
스포츠 선수, 특수학교 교사 등 전달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AIA생명은 절단 장애인 5명에게 기부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절단 장애인을 지원하는 AIA생명의 사회공헌활동 ‘드림 어게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AIA생명이 올해 전달한 기부금은 회사의 사회공헌기금과 백만달러원탁회의(MDRT) 달성 마스터플래너의 기부로 조성됐다. 기부금은 절단 장애에도 끊임없는 도전으로 현재 아이스하키선수, 댄스스포츠선수, 특수학교 교사, 장애인식개선강사 등으로 5명에게 전달됐다.
피터 정 AIA생명 대표는 “용기를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절단 장애인분들께 이번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AIA생명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