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16일 오전에만 용인시에서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의 동거인도 많아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졌다. 이중 수지구 신봉동 자이 3차아파트에서 거주한 가족 4명은 집단 감염됐다.
용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에서 이날 오전에만 확진자 6명이 나오자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 16일 오전에만 용인시에서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의 동거인도 많아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졌다. 이중 수지구 신봉동 자이 3차아파트에서 거주한 가족 4명은 집단 감염됐다.
용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에서 이날 오전에만 확진자 6명이 나오자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