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추석 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행사를 온라인 쇼핑몰인 ‘별빛촌장터’에서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열리는 영천과일축제와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샤인머스켓, 사과, 배, 쌀, 마늘, 한우 등 다양한 신선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또 전통 장·식초·기름 등 농산가공품, 양잠제품, 한방제품, 와인 등 영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특산물 등 100개 농가, 총 200여개 제품들이 입점해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며 “올 추석에는 고마운 분들에게 정성을 담은 영천 농특산물을 선물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