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2004년 소외계층 대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반딧불이 봉사단’ 창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적으로 구체화 시켰다.

지난 2017년에는 사회공헌위원회를 발족했으며,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수강지원’, 매달 쌀을 나누는 ‘사랑의 쌀 나눔’, 임직원 기부활동인 ‘나눔펀드’ 사업, 청소년 교육비 지원 사업 ‘에듀윌 장학재단’, 김치•연탄 봉사 등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꿈’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 중 매달 ‘사랑의 쌀’을 100포대씩 지원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는 ‘사랑의쌀’ 프로젝트는 214차를 맞이했다. 지난 8월에는 의정부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바름터’를 방문해 214번째 사랑의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바름터’는 일반 고용이 어려운 발달장애인들에게 직업 적응 훈련, 직업 상담, 여가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8월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는 박명규 에듀윌 대표이사와 조신성 평생교육원장, 바름터 김미애 시설장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에듀윌이 기부한 사랑의 쌀 100포대는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지역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한 끼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에듀윌은 2020년 8월, 현재까지 총 1만1622포대의 쌀을 기부했으며, 이는 약 58만 명이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양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매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