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미중 관계 악화 우려에 아시아 증시가 18일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이날 3441.93으로 출발해 오전 9시 40분(현지시간) 현재 전거래일 대비 2.34포인트(0.07%) 오른 3441.14를 가리켰다.

같은 시각 중국 심천종합지수도 6.52포인트(0.28%) 상승한 2293.85를 나타냈다.

홍콩 항셍지수는 4.63포인트(0.02%) 오른 25351.97을 가리켰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23097.80으로 시작해 10시 35분 현재 전장보다 122.42포인트(-0.53%) 하락한 22974.33을 기록했다.

대만 가권지수도 12974.96으로 출발했으나 9시 3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9.51포인트(-0.61%) 내린 12876.60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