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한국감정원 거래원인별 현황에 따르면 2•4분기 기준 전국의 분양권 전매 건수는 3만4077건으로 전년동기대비 55.2%(1만2112건) 늘었다. 전분기 대비로도 2.8%(930건) 상승했다.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반기 또한 전매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 분양권 거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전망속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도 영향이 생기고 있다. 어느덧 오피스텔 막차 분양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 오피스텔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최대 10층으로 우수한 고급 마감재와 1인 가구 맞춤형 설계를 적용하여 채광과 통풍, 개방감, 난방비 절감까지 수요자들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2024년 동북선 경전철 개통이 되면 강남 접근성으로 미래가치가 크게 상승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이번 부동산정책에서는 임대사업용 오피스텔이 대출용이성, 감면혜택, 높은 수익성까지 보유함으로 소형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분야에 투자자들은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라며 부동산 규제정책을 피한 수익성 상품으로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홍릉 IT, BT 클러스터 조성계획으로 빠르면 2021년부터 기업 입주 공간이 10배 이상 늘어날 예정이며, 2021년 정릉 천변 공사 부지에 첨단 의료기기 개발 센터까지 신축이 되면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 가치는 더욱 뛸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종암사거리 동우 리즈힐스’는 인프라까지 우수하다. 동덕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경희대, 고려대, 성신여대 등 서울 주요권 대학이 3km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km 이내에는 병원,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CGV 등 다수의 의료•편의시설이 자리 잡고 있다.
현재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홍보관은 성북구 종암로(167번지) 일대에 마련되어 있으며, 분양 막차로 절판이 예상되기 때문에 선착순 마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