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엔씨소프트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사 순환 재택근무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순환 재택근무는 직원이 19~21일 중 하루, 24~28일 중 이틀을 골라 재택근무를 하는 방식이다.
엔씨소프트는 코로나19 향후 상황을 지켜본 뒤 31일 이후 근무 방침을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출퇴근 시간 혼잡도 및 근무밀도 완화를 위해 '완전 자율 출퇴근제'를 지속한다. 임산부나 기저질환자 등 감염에 취약한 직원들은 완전 재택근무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