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경제 회복 둔화 우려에 18일 코스피가 급락세를 연출했다.

이날 오후 3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57.07포인트(-2.37%) 떨어진 2350.42를 가리켰다.

지수는 이날 오후 전장보다 63.62포인트(-2.64%) 하락한 2343.87까지 떨어지며 235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개인은 이날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4486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외국인도 211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490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