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방송물 ‘비정상회담’의 외국인 스타 다니엘 린더만(독일·오른쪽)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온라인으로 유럽과 미주에 알리는 온텍트 명예기자로 참여했다.
9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독일 다니엘은 지난 8일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 수변공원에서 열린 SNS 기자단 ‘헬로 코리아(Hello Korea)’ 발대식에 참석해 명예기자 위촉장을 받았다.
관광공사는 이날 국내에 거주하는 17개국 28명의 인플루언서를 새로이 SNS기자로 위촉했다.
함영훈 기자
인기 방송물 ‘비정상회담’의 외국인 스타 다니엘 린더만(독일·오른쪽)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온라인으로 유럽과 미주에 알리는 온텍트 명예기자로 참여했다.
9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독일 다니엘은 지난 8일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 수변공원에서 열린 SNS 기자단 ‘헬로 코리아(Hello Korea)’ 발대식에 참석해 명예기자 위촉장을 받았다.
관광공사는 이날 국내에 거주하는 17개국 28명의 인플루언서를 새로이 SNS기자로 위촉했다.
함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