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에서 지난 7~8일 내린 집중호우로 낙동강 물이 크게 불어난 가운데 9일 오후 대구 달성군 화원유원지 일부가 흙탕물에 잠겨있다. 사문진교 부근에는 강을 가득 채운 황토물이 거칠게 흘러가고 있다.[사진=김병진기자]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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