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늘어 누적 1만462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명으로 해외유입(11명)보다 많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늘어 누적 1만462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명으로 해외유입(11명)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