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세를 보이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명대로 올라선 지난 6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다시 확산세를 보이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명대로 올라선 지난 6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늘어 누적 1만462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명으로 해외유입(11명)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