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명 늘어 누적 1만4천51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