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대규모 폭발 참사가 발생한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 7만 달러(8300만 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먼저 식량과 위생용품 등을 제공하고,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를 할 예정이다.
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는 대규모 폭발 참사가 발생한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 7만 달러(8300만 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먼저 식량과 위생용품 등을 제공하고,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