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투시도.[신영건설 제공]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투시도.[신영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신영건설(주)이 대구 중구 대신동 일원에 공급예정인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159가구를 7월 말 일반에게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37층 1개 동 규모로 건립되며 주상복합이지만 오피스텔을 없애고 전용면적 72㎡A 123가구, 72㎡B 1가구, 84㎡ 35가구로 구성된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는 달구벌대로 인근에 위치하며 도시철도 2호선 청라언덕역과는 직선거리 700m미터 정도다. 여기에다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과 달성공원역 사이에 위치한다. 교육환경도 좋아 수창초, 계성중, 제일고, 신명고 등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서문시장,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동아쇼핑,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칠성시장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더불어 단지 북쪽에 위치한 DGB대구은행파크, 오페라하우스, 대구콘서트하우스, 대구예술발전소, 수창공원 등도 입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보장한다. 또 입주민의 조망권과 일조권 보장을 위해 84㎡는 4베이, 72㎡는 3.5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자연환기의 효율을 극대화 한다.

분양 관계자는 "정부의 지방광역시 전매제한 규제 전 분양상품으로 6개월 후 안심전매가 가능한 만큼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전매가능 단지에 대한 막차탑승 기회를 잡으려는 분위기가 뜨겁다"고 전했다.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34번지에 준비 중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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