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보성녹차(영암)휴게소는 고객 녹차무료시음 고객서비스코너를 설치, 휴게소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시음용 녹차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녹차 수도’로까지 불리는 보성지역의 관문인 보성녹차휴게소에서 보성군청, 한국도로공사 보성지사와 함께 보성산지 녹차를 무료로 제공해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특별한 맛을 전하기 위해 홍보를 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보성녹차휴게소 정창원 소장은 “보성녹차 무료 시음 코너 설치를 통해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면서 한편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고객과 함께 발전해 나가는, 다시 찾는 휴게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