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대구점 5층 패션 잡화 편집숍 ‘마션틴트’ 매장에 100% ‘마’ 원단으로 제작한 ‘미키’ 캐릭터의 쇼퍼백을 판매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내부에는 코팅이 돼있어 쉽게 오염되지 않으며 숄더 스트랩을 달 수 있도록 D링을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미키 쇼퍼백은 상단에 스냅단추가 있어 활용도가 좋아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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