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와 함께 대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홀몸노인들을 위한 성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홀몸 어르신 500명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여름이불세트’ 등을 구입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김상태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힘든 여건이지만 기업들의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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