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인권 공모전 포스터.
노인인권 공모전 포스터.

[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노인의 건강과 인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위해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이 개최하는 표어‧포스터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노인 건강’이나 ‘노인친화적 문구’를 주제로 표어부문과 포스터부문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용인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음달 16일까지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 이메일로 한 사람당 1작품씩 응모하면 된다.

결과는 다음달 28일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장과 총 190만원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근식 복지관장은 “노년의 건강한 삶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하니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