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응원 참여 6만여건
내달 응원메시지 의료진에 전달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SK에너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진 응원을 위해 마련한 ‘SK오일로패스 시즌2’ 캠페인 참여기간을 이달 29일까지 1주일 더 연장하기로 했다.
SK에너지는 "이번 캠페인에 대한 호응과 관심이 높아 이같이 결정했다"며 "간단한 정보입력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달 2일 캠페인 시작 이래 20일까지 ‘SK오일로패스’ 공식 홈페이지 방문객수는 150여만명, 영상 광고 조회수는 500만건을 기록했다. 21일 기준 의료진 및 자원봉사자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6만여건 접수됐다.
응원 메시지는 다음달 초 현장 의료진과 자원봉사자(요양보호사, 수어통역사 등) 38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0명에게는 10만원 혜택의 SK오일로패스가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