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엔엠라이프의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오렌지보다 자몽의 함량을 4:1로 높게 배합한 ‘자몽오렌지 복합물 농축분말’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몽과 오렌지는 감귤류에 속하는 과일로, 자몽의 ‘나린진’과 오렌지의 ‘헤스페리딘’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GNM자연의품격의 이번 신제품은 자몽농축분말 80%, 오렌지농축분말 20%로 자몽과 오렌지를 4:1의 비율로 배합했다. 오렌지보다 자몽의 함량을 높게 함유해 진한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몽은 주산지 중 하나로 알려진 미국산을 엄선해 과육부터 씨앗, 껍질까지 통째로 담았다. 오렌지는 스페인산 원물의 과육만을 담아 맛과 풍미를 더했다. 제조과정 역시 HACCP 인증 제조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GNM자연의품격은 다양한 원물을 활용한 분말 제품을 보유 중으로, 소비자의 주목을 받고 있는 원물을 다양한 형태로 가공해 출시하고 있다”면서 “이번 신제품은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상큼한 맛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가루 째 털어먹거나 다양한 음료에 섞어 음용할 수 있으니 취향에 따라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종합쇼핑몰 등에서 다양한 히트상품을 선보이며 건강식품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대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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