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업시설의 수요층에 대한 구분이 점점 모호해지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수요자들이 찾을 수 있는 상업시설로 변모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노리고 있다.

과거에는 상업시설이 노리는 수요층에 대한 구분이 확실했다. 업무시설이 밀집한 지역에 들어서는 상업시설은 주변 업무시설 근로자들을 주 상가 수요자로 삼았고, 아파트 단지의 경우는 거주민들, 역세권이나 번화가의 경우 유동인구를 타겟으로 삼는 식이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상업시설들은 한계가 명확하다는 단점이 있다. 주 수요층이 활동하지 않는 때에는 상업시설이 공동화가 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업무시설 주변에 위치한 상업시설의 경우 주말에 공백이 생긴다.

때문에 최근에는 상업시설 주 타겟을 다양하게 가져감으로써 초반 상권 활성화를 더욱 빠르게 노리는 단지들이 늘어나고 있다. 업무시설 근로자와 주변 거주민들을 동시에 배후수요로 확보하면서 주중과 주말 모두 붐비는 일명 ‘365일 상가’를 노리는 것이다.

‘365일 상가’를 표방하는 대표적인 단지로는 경기도 남양주 다산 지금지구에서 분양 중인 상업시설 ‘판테온스퀘어’가 있다. 해당 단지는 지식산업센터 ‘DIMC 테라타워’와 함께 들어서는 상업시설로, 다산시도시 자족 용지 6BL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24만㎡,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구성된다.

‘판테온스퀘어’는 배후수요를 다각도로 확보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먼저 지식산업센터 근로자들을 고정수요로 확보했다. ‘DIMC 테라타워’는 1,533실 규모의 대형 지식산업센터로 입주 기업 근로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판테온스퀘어’는 인근에 약 5,600여 세대에 달해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거주민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했다. 대단위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판테온스퀘어’ 맞은편에는 국민건강보험 관리공단이 이미 입주를 마쳐 들어서 있으며, 한국전력 남양주지사 또한 준공이 예정돼 있다.

배후수요를 효과적으로 끌어당길 수 있는 키 테넌트 또한 준비돼 있다. ‘판테온스퀘어’는 키즈카페 프랜차이즈인 ‘뽀로로 파크’를 입점 확정했다. 최근 급부상하는 키 테넌트 업종인 키즈카페를 대규모로 입점 확정해 주변 택지지구 거주민들을 상업시설로의 유인이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다산 지금지구 특성 상 접근성도 높다. ‘판테온스퀘어’는 다산 지금지구 초입에 위치해 차량 진입 및 유동인구 각인효과가 높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수석IC를 이용하면 강변북로는 물론, 올림픽대로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편도 편리하다.

또한, 해당 상업시설은 최대 2년간 임대위탁관리를 하고 보장해주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1층 지정호실 및 임대위탁관리약정서 체결 호실에 한해 투자자들은 연 4.5%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판테온스퀘어'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4056-7번지(경춘선 도농역 2번 출구)에서 운영 중이며, 계약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