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률 24.9%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보험연수원은 지난달 20일 실시한 제20회 보험심사역(Underwriter) 자격시험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5개 대도시에서 실시된 이번 시험에는 주요 손해보험회사를 포함한 보험업계 및 관련단체 종사자 등 총 841명이 응시해 209명이 최종 합격했다.

보험심사역은 손해보험을 개인보험과 기업보험으로 구분하여 분야별 전문 언더라이터 자격을 인증하고 부여하는 제도다.

2010년 최초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매년 2회씩 총 20회의 시험을 실시한다. 총 6561명의 최종합격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