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은 1일 상임위원회를 강제 배정하고 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박병석 국회의장의 행위가 헌법 상 의원 개개인에 보장된 국민대표권을 침해했다며 헌법재판소에 무효를 요구하는 권한쟁의심판서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