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와 온라인 이색 이벤트 진행
줌 서비스 사용해 참가자들이 와인 맛 평가하고 나눠
[헤럴드경제 정세희 기자]LG전자는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알리기 위해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과 함께 온택트(Ontact)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일컫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을 말한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화상 채팅서비스 줌(Zoom)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세계적인 와인평론가가 직접 선별한 와인을 참가자들에게 사전에 전달하고 행사에 맞춰 실시간으로 각자 와인을 맛보고 평가하는 방식이다. 와인 매거진이나 인테리어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벤트에는 유명 발레단인 아메리칸발레시어터(American Ballet Theater)의 수석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가 행사에 참여해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을 추천했다. 이들은 LG 시그니처의 앰버서더로서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제임스는 행사에서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다양한 기능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자외선을 막아주고 온도와 습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줘 와인 보관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진홍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기능과 정제된 디자인 갖춘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앞세워 새로운 방식을 더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