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에이치아이는 715억4971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32.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1년 10월 25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에 따라 12월 30일 이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