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8년 국내 시장에 진입한 피카고스는 전통적인 가죽 제작을 기반으로 CAD, 3D-Printing을 활용한 패턴, 모델링 개발 등을 지속하며 패션의 차별화를 주도하는 가방·악세서리 브랜드이다.

피카고스는 특히, 2019년 삼성동 SETEC에서 열린 K Fashion Audition의 Fashion Show에서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Spade Series를 선보이며 많은 국내외 패션 관계자, 바이어에게 주목받았다.

이처럼 가방·악세서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피카고스가 차별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가을 맞이 기프트 라인을 출시하며 추석 선물 트렌드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보그(VOGUE), 태틀러(Tatler),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등 유럽 패션잡지와 ABC뉴스, 할리우드 리포터(Hollywood Reporter), VULKN 등 미국의 주요 언론 매체에도 소개되었던 가방·악세서리 브랜드 피카고스가 선보이는 가을맞이 기프트 라인은 다양한 VVIP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전 과정을 국내 도자기 생산 메카인 이천에서 주문 제작하는 커피 핸드 드립퍼 세트부터 이탈리아 통가죽을 사용해 만든 지갑 세트, 고급 소가죽으로 제작된 필기도구 케이스, 네임텍, 골프공 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쓰임에 맞게 대량으로 기프트 세트를 구매하는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커피 핸드 드립퍼 세트를 구매했다는 한 클라이언트는 “가을이 되면 고객들에게 어떤 추석 선물을 드릴까 고민이 많았다”라며 “커피를 즐기는 문화가 한국에 정착된 점을 착안해 차별된 디자인과 실용성이 담긴 커피 핸드 드립퍼 세트를 금번 추석 선물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피카고스 관계자는 “가을을 대비해 선보이는 기프트 라인에 대한 많은 클라이언트의 문의가 홈페이지, 메일, 전화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담긴 소중한 선물이 피카고스로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프리미엄 가방 가방·악세서리로 한국 패션의 새로움을 더하는 피카고스가 출시한 가을 맞이 기프트가 많은 클라이언트의 주목을 받으면서 점차 한국 선물 문화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