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사회적경제기업 3개사 참가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형걸) 마을기업지원단은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함께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문광장에서 울산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판매·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사회적경제기업 3개사가 참가해 핸드메이드 소품, 천연염색 의류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울산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 상황에서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경영애로 해소와 시민 대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기업 홍보를 위해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상반기 기획전을 2회 진행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백화점 협력업체 등록 지원 및 행사 참가지원 등 지속가능한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