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5월 누적 판매량 전년比 60% 성장
비스포크 냉장고 ‘글램 버건디’와 조화
[헤럴드경제 천예선 기자] 삼성전자가 버건디 색상의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를 15일 출시했다.
에어드레서는 에어·스팀·건조·청정의 4단계를 거쳐 의류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혁신 제품이다.
새롭게 출시된 ‘버건디 미러’는 미러 소재에 감각적이고 신비감 있는 버건디 색상을 더했다. 올해 비스포크(BESPOKE) 냉장고에 추가된 ‘글램 버건디’ 색상과도 조화를 이룬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의류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올 5월까지 누적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증가했다.
에어드레서는 ▷진동·소음 걱정없이 미세먼지까지 제거해 주는 ‘제트에어’ ▷옷에서 털어낸 먼지를 말끔히 없애주는‘미세먼지 필터’ ▷스팀만으로 없애기 힘든 냄새까지 제거하는 ‘UV 냄새 분해 필터’등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살균코스를 통해 의류에 묻은 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헤르페스바이러스 등의 바이러스,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의 세균을 99.9% 제거해 준다.
삼성 에어드레서는 버건디 미러 도입으로 기존 ‘크리스탈 미러’, ‘리얼 블랙’, ‘클래식 화이트’ 등과 함께 총 4개 색상으로 운영된다. 출고가는 용량 등에 따라 129만9000원~199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