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최근 대학 쉐턱관 벽오실에서 계명대 박정훈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0학년도 제1차 교수법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는 박승호 총장 및 전임교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 교수는 SNS를 활용해 학생들과 소통, 공감하기를 중심으로, 1020세대를 위한 교수법 향상을 위해 모바일과 소셜미디어 플랫폼 활용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 비대면 수업이 지속됨에 따라 학생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수업을 피드백하는 과정을 강조했다.
박 교수는 "비대면 수업이지만 학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1020세대가 관심을 가질만한 전공 관련 주제를 선정해 콘텐츠를 제작한다면 더욱 효과적인 수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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