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1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45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1947명(해외유입 1312명(내국인 86.5%))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명으로 총 1만654명(89.2%)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017명이 격리 중이다. 금일 추가 사망자는 없이, 누적 사망자는 276명(치명률 2.31%)이다.

대구·경북에 낮 최고기온이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오후 대구 달서구 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아이스팩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경북에 낮 최고기온이 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10일 오후 대구 달서구 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아이스팩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발생 신규확진자는 40명, 해외유입 신규확진자는 5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21, 인천6 ,경기16, 검역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