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3대운행중단.

용인 3명, 성남 1명 등 4명 확진자 발생

코로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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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성남·용인)=박정규 기자] 용인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3명, 성남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용인-93,94)발생 현황을 알리고 용인-93은 40대 여성 회사원으로 기흥구 동백3동 신동백 롯데캐슬에코 1단지에 거주하며, 용인94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기흥구 동백1동 호수마을 자연엔데시앙에 거주한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95 확진자는 40대 남자로 주소는 남양주시 화도읍 상현리 777 이안아파트 거주지이지만 현재 거주지는 용인 기흥구 동백3동 신동백롯데캐슬에코 1단지에 거주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동선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6월6일 하대원 하나님의 교회 참석자인 성남-158번 확진자(중원구 상대원2동 거주자) 증상발현일은 6월11일이며,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은 시장은 동성버스 기사 확진자 접촉자 270명을 검사중이라고 밝혔다. 성남시의료원은 13일 오전 8시부터 검체채취를 시작했다. 전수검사로 6, 350, 357번 버스노선은 결과가 나올때까지 운행중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