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커나이징 슈즈 전문 브랜드 베이크솔이 신셰계백화점 센텀점에서 팝업스토어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베이크솔의 대표 모델 이스트, 스프린터, 크러스트, 사브레, 스콘, 슈 그리고 2020 S/S 신상품인 마카롱을 선보인다.

BAKE-SOLE(베이크솔)’은 ‘매일 신선한 빵을 굽듯 신선하고 따끈따끈한 신발을 생산(Fresh Vulcanized Shoes Served Daily)’는 컨셉트를 가진 스니커즈 브랜드다.

베이크솔은 “약 50여종에 이리는 모든 스니커즈를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으로 제작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신세계 센텀시티점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크솔 팝업스토어는 6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