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KBO리그 연계

[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ABL생명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야구 연계 스포츠마케팅을 펼친다.

ABL생명은 NC 다이노스 선수 모자 측면과 인천SK 행복드림구장 본부석 보드에 ABL생명 로고를 노출시키는 스포츠마케팅을 시작해 올해 프로야구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지속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ABL생명은 국내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면서 전세계 프로야구 중 국내 리그만 지난 5월 5일 개막해 TV 전파를 타며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020 KBO리그 연계 스포츠마케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은재경 ABL생명 상품&마케팅실장은 “TV 중계와 별도로, 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방영, 네이버·카카오 등 온라인 야구 중계, 야구 팬들의 자발적 SNS 업로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ABL생명 로고 노출이 증가해 많은 고객들에게 ABL생명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