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포장 기업 실드에어코리아(대표 정재균)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27회 부산국제식품대전(BOFOOD 2020)’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외식산업협회, Qingdao Qishenglong Business Co., Ltd., T&D Korea,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며 부산커피쇼, 부산단체급식 및 설비전, 부산식품제조설비 & 포장전, 강소농 &6차산업전과 동시 개최되어 총 400개사 900개 부스가 참여한다.
실드에어코리아는 냉장냉동 신선육, 수산물, 및 가공품을 포장할 수 있는 스킨 페트(Skin PET Tray)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킨 페트 트레이는 온라인에 특화되어 있는 포장 솔루션으로 유통기한을 기존 MAP 포장 대비 최소 2배 이상 늘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실드에어코리아 관계자는 “금번 부산국제식품전 참가를 통해 유통기한 연장 및 친환경 재질사용 등의 장점을 갖춘 온라인 특화 포장 솔루션뿐만 아니라 고객 제품별 맞춤 포장 솔루션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실드에어코리아는 지속가능한 포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지식 기반 회사로 식품 진공 포장재인 'Cryovac 크라이오박'과 에어캡 포장 'BubbleWrap 버블랩'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이며 식품 포장의 글로벌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