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는 조재호 농림축산식품부 신임 차관보가 지난 5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현장을 찾아 해당 사업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상주시 사벌국면 엄암리 일원 42.7㏊ 부지에 청년보육센터, 스마트팜 실증단지, 임대형 스마트팜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8년 8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로 선정된 이 사업은 작년 12월 착공해 2022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조재호 차관보는 "스마트팜 거점 도시로 상주시의 역할이 기대된다. 앞으로 많은 청년이 유입돼 농업과 전·후방 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루는 거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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