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5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선우정아가 공식 SNS를 통해 흑백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하며 신곡 발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발매한 정규앨범 ‘세레나데(Serenade)’ 이후 약 5개월 만의 신곡이다.
소속사 측은 “신곡은 힙합(Hip Hop) 같기도 하고, 포크(Folk) 같기도 한 익숙한 재료들이 선우정아를 거쳐 탄생된 또 하나의 재미있는 밸런스의 곡”이라며 “선우정아표 여름 신곡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새 노래는 오는 28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