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포스코건설이 현대정밀화학과 함께 지난 15일 송도사옥에서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먼지억제제 상용화 기술이 성공하면 포스코건설은 향후 친환경 먼지억제제가 건설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신기술 인증’과 정부기관의 사용 허가를 획득해 모든 건설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포스코건설이 현대정밀화학과 함께 지난 15일 송도사옥에서 미세먼지 저감 신기술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먼지억제제 상용화 기술이 성공하면 포스코건설은 향후 친환경 먼지억제제가 건설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신기술 인증’과 정부기관의 사용 허가를 획득해 모든 건설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