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오정원)가 ‘살균 전해수기 세니타’(사진)를 18일 새로 내놓았다.
전해수기는 수돗물이나 생수를 전기분해해 천연 살균탈취수로 만들어준다. 물에 대한 전기반응이 우수한 고품질 티타늄 전극을 적용, 3분이면 손쉽게 전해수가 제조된다. KC전기인증과 전자파인증을 받아 안전하다.
살균 전해수기로 생성된 전해수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균 등 유해물질을 살균하며 각종 생활악취를 효과적으로 탈취한다. 분사형 방식으로 가정내 주방도구, 침구류 및 어린아이나 반려동물 용품 등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과일이나 채소 세척 시 잔류농약 제거에 도움을 준다. 보다 강력한 살균력을 원할 경우 정제소금을 첨가해 전해수를 생성, 욕실이나 하수구 살균에 이용하면 된다.
별도의 충전기 없이 USB케이블만 연결하면 충전 가능하다.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 외출 시에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반자동 스프레이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스프레이 헤드, 물통, 전극 모듈의 3단계 분리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이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최근 실내외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손쉽게 살균·탈취를 할 수 있는 전해수기를 내놓았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