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지난 6일 인도네시아 매체 'IDN TIMES' 는 방탄소년단 지민의 매혹적인 은발머리에 대해 집중보도했다.
'IDN TIMES'는 K팝 아이돌이 헤어 컬러를 자주 바꾸는 것은 일반적이지만 특히 지민의 머리색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그중 은발머리는 "Park Jimin Silver Hair"라는 키워드로 전 세계 35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지민은 '러브 유어 셀프'투어와, '러브 유어 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를 마치고 2020년 초까지 은발머리를 선보였으며 팬들의 말을 빌려 "은발의 지민은 왕자님 같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고 보도했다.
지민은 핑크색이나 보라색, 파란색 등 화사하고 쨍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금발, 흑발 등 모든 색상의 헤어컬러를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그중 특히 은발머리는 지민 고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멋을 최대로 끌어올리며 단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민은 평소 완벽한 퍼포먼스와 노래뿐만 아니라 다양한 컬러로 머리색에 변화를 주어 한층 더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되면서 은발머리 이외에도 '퍼펙트맨 주황머리 걔' '벚꽃지민' '인간팬톤' 등 머리색과 관련된 다양한 닉네임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지민은 최근 브이라이브(V Live)에 흑발로 변신한 모습을 보이며 전 세계 팬들 뿐만 아니라 각종 국내외 매체들까지 지민의 헤어 컬러 변화에 큰 관심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