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최대 엿새간의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에 이용객이 없어 한산하기만하다. 황금연휴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전세계 하늘길이 막혀 해외여행이 불가능해 제주, 부산 등으로 국내여행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최대 엿새간의 황금연휴를 하루 앞둔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에 이용객이 없어 한산하기만하다. 황금연휴를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전세계 하늘길이 막혀 해외여행이 불가능해 제주, 부산 등으로 국내여행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