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0384명(해외유입 832명(내국인 92.1%))이며, 이 중 6776명(65.3%)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53명이고, 격리해제는 82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누적확진자 중 격리해제자를 뺀 순 확진자는 3408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200명을 넘어섰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현황은 서울11, 부산2, 대구9, 인천4, 경기6, 강원2, 전북1, 경북3, 경남1, 검역14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