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서초구 관계자가 관내 아파트 엘리베이터 버튼에 항균필름을 부착하고 있다. 서초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집단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모든 주거용 건축물 승강기버튼과 현관 인터폰에 바이러스 항균필름을 배부·부착하고 있다. 구는 지난달 10일 구로콜센터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밀폐공간인 승강기에서의 교차감염에 따른 집단감염 우려에 대한 선제적 예방 대책으로 관내 전체 247개 아파트 승강기 2193개소에 항균필름을 설치한 바 있다. [서초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