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승화시키는 치유의 작가 감성빈은 개인사의 아픔을 작품에 투영하여 타인의 슬픔까지 보듬는다. 보편적인 인간의 감정으로 공감 을 이끌어내는 그의 작품은 진정성 있는 위로의 힘을 지닌다. 작가는 작 품의 프레임 또한 직접 조각하며 회화와 조각 사이의 간극을 넘나드는 고유한 작업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장소연 헤럴드 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auction@artday.co.kr]
슬픔을 승화시키는 치유의 작가 감성빈은 개인사의 아픔을 작품에 투영하여 타인의 슬픔까지 보듬는다. 보편적인 인간의 감정으로 공감 을 이끌어내는 그의 작품은 진정성 있는 위로의 힘을 지닌다. 작가는 작 품의 프레임 또한 직접 조각하며 회화와 조각 사이의 간극을 넘나드는 고유한 작업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장소연 헤럴드 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auction@art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