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 전문 브랜드 마리웨일237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들어하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을 위한 당충전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모두의 당충전을 위하여 국민 마카롱 990원’ 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존 마카롱을 1,100원에서 990원으로 가격인하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4월 1일부터 판매 시행한다.
마리웨일237은 이전 3월 10일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가맹점과 대구지역의 피해를 통감하며 피해지역 의료원을 위한 마카롱과 롤케익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가맹점을 위한 로열티 2개월 면제에 이어 소비자를 위한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사로잡는 마카롱을 990원에 판매키로 했다.
마리웨일237 관계자는 “파주의 자체 제조 공장을 두고 있는 만큼, 좋은 품질의 가성비 좋은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호응과 만족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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