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최저연금보증형 도입을 통해 사망 시점까지 매월 안정적 규모의 연금액 수령이 가능한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을 20일 추천했다.
이 상품은 최저연금보증형을 선택하면 시장상황이 좋을 때는 보다 높은 연금액을 수령하고, 좋지 않더라도 연 복리 1%를 적용한 최저보증 종신연금을 보장받는다. 90세 조기집중형을 통해 활동기에 더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다.
생명보험협회 공시 기준으로 미래에셋생명은 2018년 변액보험 5년 총자산 수익률 업계 1위다.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펀드 포트폴리오인 MVP 펀드를 선택하면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가 가능하며, 분기별로 시장 상황에 따라 편입 자산의 비율이 자동으로 조정된다. 이 상품은 각종 수수료를 없앴다. 보험료 추가납입, 연 4회 이내의 중도인출, 연 12회 펀드변경 등이 무료로 가능하다. 관련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도 얻을 수 있다. 한희라 기자
